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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 이승호 사장님의 답변을 요청합니다.(서울게시판 복사)

회원제골프장 2020.04.27 17:15 조회 763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도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다는 회원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에는 라운딩하는 비회원팀들을 너무나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회원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회원제 골프장에서, 그것도 회원권 값 기준으로 국내 상위 10%내에 속하는 명문 회원제 골프장인 우리 클럽에서, 정회원도 예약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그렇게 많은 비회원 팀들이 예약을 해서 코스에서 라운딩할 수 있을까요?


유사회원권 판매업체인 <더원골프>에서는

2015년부터 우리 골프장과 골프장 이용 협약을 맺고,

<더원골프> 회원들에게 우리 골프장을 예약해 주고,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고 광고하면서 지금도 회원권을 팔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된 사실인가요?

이것은 2,500여 서울회원 및 한양회원의 부킹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원제 골프장에서 회원의 부킹권은 가장 중요한 기본권리입니다.

따라서 외부 업체와 회원의 부킹권을 침해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기 위해서는,

총회에서 회원들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이면, 이승호 사장님께서 한양CC 사장으로 재임했던 시기이기 때문에,

<더원골프>와의 골프장 이용의 협약 책임자도

이승호 사장님이었다고 추정되는 바,


이와 관련하여


이승호 사장님께 아래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요청드리오니,

모든 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 책임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

2015<더원골프>와 골프장 이용협약을 맺을 때 회원들의 동의를 받았나요?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내용의 동의를 받으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더원골프>와 맺은 협약의 구체적 내용과, 그동안 <더원골프>에 제공한 부킹 및 이용편의 제공 내용을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명문 회원제 골프장인 우리 클럽이, 외부 부킹대행 및 유사회원권 판매업체

와 골프장 이용의 혜택을 제공하는 협약을 맺고,

해당 외부업체가 그들의 회원들에게 마치 우리 골프장을 회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고(부킹 및 회원가 이용 등) 그들의 회원권 판매광고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이,

우리 클럽과 회원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4.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조차 1달 전 부킹창이 오픈되자마자 대부분의 예약이 마감되어,

정회원조차 심각한 부킹난을 겪고 있는 작금의 부킹대란을 감안하면,

외부 부킹대행 및 유사회원권 판매업체인 <더원골프>와의 협약은

즉시 중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이승호 사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상기 내용에 대해 대부분의 회원들이 궁금해 하고 있사오니,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래에서 관련 증거들 중 일부를 첨부합니다.


2020. 4. 27

서울cc 강동현 올림


<더원골프>에서 우리 클럽과 맺은 이용협약 사실 및 회원권 모집 광고중 일부(더원골프 홈페이지 참조)


20157월 협약체결


더원골프 회원권 판매 광고(1)


더원골프 회원권 판매 광고(2)


회원제골프장 ( 2020.04.27 17:15 ) 삭제

강동현 (2020-04-27 13:19)
회원제 골프장이란 말 그대로 회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골프장입니다.
외부 부킹대행 및 유사회원권 판매업체에서 판매하는 500만원짜리 회원권을 구입한 사람들도
우리 클럽의 회원인양 말하면서 부킹하고 라운딩 한다면,
이는 진정한 회원제 골프장의 운영이라 할 수 없고.
2500여 서울회원과 한양회원들 및 우리 클럽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시 외부 업체와의 업무협약 중단을 촉구합니다. [삭제] [수정]





강동현 (2020-04-27 15:22)
4월중 1일 가용팀수는 공식적으로 160팀입니다.
그런데 30일전 예약하는 날 예약창에 몇 팀이 뜨는지 궁금합니다.
대부분 타임이 예약창이 오픈되자마자 마감, 또는 예약중이라는데도
회원단체팀 현황 공개도 안하고,
1억원 대여자 부킹특혜 현황 공개도 안하고,
부킹의혹에 해명을 요구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답변만 하고,
책임자들은 책임이 두려운지 아무도 답변하지 않으니
현재 집행부의 부킹 관리에 대한 회원들의 신뢰는 추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회원들의 질문에 대한 책임자의 실명 답변이 필요합니다. [삭제] [수정]





강동현 (2020-04-27 16:50)
요즘같은 부킹난 속에서는
영업활성화 또는 비선호 시간대 외부 부킹업체에 부킹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아무런 설득력을 갖지 못합니다.
우리 클럽은 최고의 접근성을 가진 지리적 특성과
2,500여명의 회원(가족회원 포한 5,000여명)이 있어
별다른 영업이 없어도 예약은 항상 풀타임 매진사례이고,
비선호 시간대가 따로 없이 예약시작 즉시 대부분 타임이 매진사례임은
모든 회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비회원을 유치하여 영업실적 좋아졌다고 생색낸다면
대부분의 회원들로부터 공감얻기 어렵습니다.
명문 회원제 골프장에 걸맏는 회원중심의 운영만이 회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삭제] [수정]

회원제골프장 ( 2020.04.27 17:16 ) 삭제

김만호 (2020-04-27 16:16)
경기도체육대회관련으로 3월 3주차에만 36팀. 4주차에는 50팀 그리고 4월중에도 체육대회관련으로 매주 비슷한 규모의 부킹시간이 회원들에게 제공되지 않은 사실은 회원들의 부킹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이 었으므로 개인오너가 아니라 회원이 주인인 사단법인에서 운영하는 골프장에서 회원들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사전에 회원들에게 최소한 양해를 구하는 글이 공지되었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김만호 (2020-04-27 16:32)
또한 4월 매일매일이 예약마감인 상태에서 코로나의 여파로 상당수의 단체팀 취소가 나온 것으로 추산(150여팀 정도 되는 것으로 계산됨)됩니다. 이러한 단체팀들이 취소한 시간들이 부킹창에 추가 오픈되는 사례는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취소시간들에 대해서 막연히 정상적으로 인터넷에 올렸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회원들이 그대로 믿을까요?

회원제골프장 ( 2020.04.27 17:16 ) 삭제

강동현 (2020-04-27 17:41)
우리 골프장이 경기도의 하부조직도 아니고,
엄연히 주인이 있는 민간 골프장인데 매주 36팀, 50팀씩 부킹 특혜를 주었다면,
이는 당연히 회원의 부킹권을 제한하여 비회원에게 제공한 것이고,
회원의 의사와 상관없이 독단적으로 회원에게 제공되어야 할 부킹을 빼돌려
비회원에게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책임자는 엄연히 배임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는 즉시 조사하여 법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수정]

회원의 소리 ( 2020.04.28 09:08 ) 삭제

강동현 (2020-04-27 17:48)
집행부는 회원들로부터 경영과 관련하여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위임받은 것에 불과함에도,
최근 제기되는 부킹관련 여러 의혹들은
회원들로부터 위임받은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역할 범위를 벗어나는 행위로써
법 및 정관의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수정]

회원의 소리 ( 2020.04.28 09:08 ) 삭제

유경화 (2020-04-28 08:00)
대한민국 최초의 골프장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골프 클럽
서울컨트리 클럽입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 나온 글귀입니다.

비회원들이 득실거리는 곳
여기, 서울컨트리가 명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