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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 집행부의 답변을 재차 촉구합니다.(서울게시판 복사)

회원권익지킴이 2020.03.13 16:09 조회 545

회원들의 의견수렴 없이, 치밀한 준비없이 어설프게 변경한 예약제도로 인해

3월과 4월 부킹대란이 일어났고, 회원들의 부킹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원들이 회원게시판에 여러 의견들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이심 이사장님은 물론이고, 이승호 사장과 최경식 위원장 등 책임자들은

단 한마디의 해명, 사과, 재발방지대책에 대한 의견표명도 없습니다.


이것이 과연 회원이 주인인 서울cc의 집행부의 참 모습입니까?

이것이 과연 회원에 의해 선출된 이심 이사장님께서 구성한 집행부 구성원의 능력과 책임감의 전부로 보아도 좋습니까?

회원들의 허탈하고 분노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4월부터 일요일에는 무조건 모든 회원들이 시간을 받기위해

수십명의 회원들이 한꺼번에 줄서서 기다리는 사태가 불가피한데, 이것이 진정 회원들을 위한 제도입니까?

두달 연속 예약시스템 다운 등으로 모든 회원들의 라운딩 계획을 망쳐놓은

전산관리업체의 교체는 아직 계획이 없는 것입니까?

두달 연속 예약시스템 다운 등으로 모든 회원들의 라운딩 계획을 망쳐놓은

집행부내 책임자들에 대한 인사조치, 책임자들의 해명, 사과, 재발방지대책 등이 아직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회원들의 목소리에 대한 집행부의 책임있는 답변을 촉구합니다.

2020. 3. 13

서울cc 회원 강동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