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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심 이사장의 회원 무시와 탄압 만행에 회원들은 분노한다.

회원권익보호 2019.08.13 11:34 조회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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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6~7시 사이에 크럽 프런트 앞에서
이심 이사장이 서울컨트리클럽의 강
ㅇㅇ회원에게 다짜고짜 고함을 지르면서 막말을 쏟아냈다는 소문이 클럽안에 파다하고,
이를 직접 목격하거나 전해들은 수 많은 회원들이 이심 이사장의 이러한 회원무시와 회원탄압 만행에
분노하고 있다고 하다
.

당시 상황을 목격한 회원들의 말을 들어보니
ㅇㅇ회원이 프런트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갑지기 이심 이사장이 이성을 잃은 듯 강ㅇㅇ회원에게 다가 와서
회원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해 고함을 치며 모욕적인 언행을 하고
,
당신들한테 돈내라고 했느냐?” “지식을 그렇게 쓰지 말라.” 등의 막말을 쏟아내며
수 분간에 걸쳐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망신을 줬다고 한다
.


당시 프런트 앞에는 이심 이사장 말고도 이승호 사장과 최경식 경기위원장 과 같은
 집행부 회원들도 같이 있었다고 한다
.
또 그 시간이 손님이 많은 시간이라서 많은 직원들도 보고 있었고,
많은 손님들로 북적대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일어 났다고 한다.
그래서 이심 이사장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 직원과 손님들 모두
당황하고 황당해 했다는 소문이다
.


이러한 소문은 삽시간에 크럽 안은 물론 크럽 밖으로 퍼져나갔고,
이 소문을 들은 많은 회원이 이심 이사장의 회원무시와 탄압만행에 대해 분노하며,
이심 이사장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당시 현장에는 강ㅇㅇ회원의 가족도 함께 체크인을 위해
줄서서 기다리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고
, 옆에 가족이 함께 있다는 사실을
이심 이사장 등 집행부 회원들도 알고 있었다고 한다
.
어떻게 클럽의 주인인 회원과 그 가족이 있는 앞에서
이사장이 회원에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
그래서 이심 이사장의 그러한 돌발행동은 충격적이다.


당시 이장면을 현장에서 목격한 강ㅇㅇ회원 가족이 받은 충격이 어느정도일지는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


이번 일은 이심 이사장의 인격을 의심하게 만든다.
우리 크럽의 이사장이기 이전에 클럽의 주인인 회원에 대한 존경이나 예의는
찿아볼래야 찿
을 수 없고
가장 기본적인 인간으로서의 도리조차 지키지 않은 이사장을 어떻게 보야하는가
.
회원들은 물론이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많은 직원과 일반 손님들은
최고의 명문이라는 우리클럽을 어떻게 생각할 지 걱정이다
.
한마디로 클럽의 망신이다.


 ㅇㅇ회원의 글은, 그 내용의 객관성이나 전문성에 대해
대다수 회원들이 인정하고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
게시된 글에 대해 해명이나 반박하고 싶으면 게시판에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든가,
아니면 따로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 설명하는 것이 당연한데,
미리 계획하고 작정한 듯이 클럽의 주인인 회원에게 막무가내로
막말을 퍼부으면서 공개된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망신을 주었다는 사실 자체가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충격적이다
.


지난번에는 강ㅇㅇ회원의 입을 막기위해 징계 하려고 시도하다가
사전에 발각되어 회원들이 집단적으로 반발하여 못했는데
,
이번에는 이런 식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모욕과 망신을 주어
입을 막을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
.


 선거때는 맨날 회원이 주인이라고 떠들었는데 주인한테 이래도 되는가?
회원하고 소통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몇 일이나 지났다고 이러나?
선거때 한 말은 모두 거짓인가?
이번 일을 보면 소통보다는 강제로 입막음하는 것을 우선하는 것은 아닌지,
선거 때의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아니면 마음이 변했는지 궁금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집행부 의견에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회원들은
모두 적으로 몰려서 강
ㅇㅇ회원처럼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식의 봉변을 당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요즘은 여러 증거들이 있고 조작해도 다 들통나게 돼 있을테니
소문은 사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ㅇㅇ회원도 가족이 받은 충격 등을 감안하여
이심 이사장의 납득할만한 사후 조치가 나오지 않을 경우 민형사적 법적 대응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
이심 이사장은 많은 회원들이 이번 사태의 추이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니
하루빨리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
.

서울나그네 ( 2019.08.13 15:40 ) 삭제

이심 이사장님
사과는 하셨나요?

타이거호랭이 ( 2019.08.14 12:36 ) 삭제

이사장님이 이성을 잃으셨군요.
이것은 회원무시, 회원탄압인 동시에 클럽을 망신시킨 심각한 회원과 클럽의 명예훼손이다.
당연히 이사장이기 이전에 서울회원으로서의 자격 미달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를 중시하는 신사스포츠인 골프매너에도 심히 어긋난다.
쿨럽의 명예를 훼손했다면 당연히 회원징계가 정답이다.
우리 정관에는 어떠한가?
당영히 징계사유에 해당한다.

회원권익지킴이 ( 2019.08.16 12:52 ) 삭제

이러한 만행은 크럽의 주인인 회원을 무시하고 탄압하는 것이다.
외부 손님들 앞에서 이사장이 공개된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저런 행동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클럽의 명예를 손상시킨 망신스런 행동이다.
클럽과 회원으로서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했으면 마땅한 회원징계가 가해져야 한다.
이심 이사장을 징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회원님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