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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 예약제도 원상복귀를 촉구합니다.(서울게시판 복사)

서울바라기 2020.03.24 09:24 조회 68

5월달 예약을 해야 하는 41일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 바뀐 예약제도로 진행된 3월과 4월 예약은 모두 시스템 다운, 예약프로그램 오류 등으로 2,500명 서울한양 회원들 모두의 라운딩 계획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원들이 부킹혼란으로 난리법석 났을 때, 아래 김만호 회원님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집행부는 단체팀이란 명목으로 대량의 부킹을 빼돌려 왔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더구나 기본적으로 단체팀이 존재할 수 없는 휴일 및 주말에도 대량의 부킹을 단체팀으로 빼돌려 왔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 대다수 회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준비없이 억지로 예약제도 변경을 밀어부친 이유가, 회원들 몰래 단체팀이란 미명하에 대량의 부킹을 빼돌리기 위한 것이었습니까?


더 이상 회원들의 공정한 부킹권을 침해하지 말고, 예약제도를 원상복귀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아울러 아래의 사항을 촉구하오니 이심 이사장님께서는 즉시 시행해 주시기를 진언드립니다.


》》》》


1. 3월과 4월 예약시 시스템 다운 및 예약프그램 오류의 책임이 있는 전산관리업체의 교체를 촉구합니다.


2. 사전 여론수렴과 준비없는 예약제도 변경으로 혼란을 초래한 책임자들에 대한 엄중한 책임추궁을 촉구합니다.


3.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 및 휴일까지 단체팀이란 이름으로 부당하게 다량의 부킹을 빼돌린 사건에 대한 엄정한 조사 및 책임자들에 대한 인사조치와 법적 조치를 촉구합니다.


4. 연간 단체팀의 기준과 현황의 공개를 촉구합니다.


5. 공정한 부킹관리를 위한 중립기구의 설치와 부킹현황에 대한 전면적 정보공개를 촉구합니다.


2020. 3. 24

서울cc 강동현 올림


주중 및 주말 단체팀으로 다량의 부킹을 빼돌린 증거 중 일부